서비스 소개

마음그물을 소개합니다

사회정서교육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가르치는 교육인지, 마음그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차례로 안내합니다.

사회정서교육(SEL)이 뭐예요?

수학이 숫자를 다루는 법을 가르친다면, 사회정서교육은 마음을 다루는 법을 가르칩니다.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화가 날 때 스스로 진정하고,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고, 갈등을 대화로 풀고, 함께 사는 공동체를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하는 힘을 교실에서 체계적으로 기르는 교육입니다. 국제적으로는 CASEL 5대 역량(자기인식·자기관리·사회적 인식·관계 기술·책임 있는 의사결정)이 표준이며, 우리나라는 이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설계 논리와 접목해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교육과정(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2025)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마음그물은 이 한국형 체계를 따릅니다.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4대 역량
자기인식 관리
내 감정과 강점을 알아차리고, 목표를 향해 스스로 조절해요
소통·협력
경청과 공감으로 소통하고, 함께 협력해요
책임
나의 선택과 역할에 책임을 다해요
마음돌봄
내 마음을 돌보고, 힘들 때 회복하는 힘을 길러요
지식·이해 3영역 — 성취기준과 자료 그물의 뼈대
자기
나의 특성·정체성·가치를 바탕으로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기
대인관계·공동체
타인 이해, 소통과 협력으로 건강한 관계와 공동체 만들기
마음건강
정서와 행동을 인식·관리하여 건강한 마음과 행복감 가꾸기

왜 지금일까요? 학생들의 마음 건강 위기가 깊어지면서, 2027학년도부터 모든 학년이 해마다 17차시 이상 사회정서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합니다. 한국형 교육과정은 초1-2부터 고교까지 학년군별 성취기준(예: [4정서03-02])을 제시하며, 마음그물의 모든 자료·활동·지도안이 이 체계 위에 연결됩니다.

132건
검증된 SEL 수업 자료
교육부·전국 교육청·교사연구회
564개
활동 단위 모듈
단계·시간·유형·역량 표준 태깅
128종
정형화된 활동지 구조
새 활동지 생성의 근거
17차시
연간 커리큘럼 자동 설계
2027 의무 편성 기준

마음그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SEL 수업, 뭐부터 해야 하지?"라는 질문에서 수업 준비 완료까지 — 전 과정을 한 곳에서 해결합니다.

1
궁금한 건 마음쌤에게
"SEL이 뭐예요?", "3학년 마음건강 성취기준은?" —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교육과정 전문을 근거로 답하는 지식 도우미입니다. 교육과정 문서를 뒤질 필요 없이 물어보세요.
2
우리 반 연간 계획이 5분 만에
학교급·학년·소재지·학급 특성(학교폭력 경험, 정서 위기 학생 등)을 고르면 연 17차시 커리큘럼이 우리 반에 맞게 설계됩니다. 갈등이 잦은 반이면 관계 차시가 늘어나는 식으로요.
3
주제만 적으면 지도안 초안이
"친구와 다퉜을 때 갈등 해결"처럼 주제만 적으면, 검증된 자료를 근거로 40분 지도안이 나옵니다. 어떤 자료를 참고했는지 지도안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4
AI와 대화하며 다듬기
"동기유발을 그림책으로 바꿔 줘", "발표 어려워하는 학생 배려 추가해 줘" — 말로 고치면 문서가 바로 바뀝니다. 완성되면 한글(HWPX)·워드로 저장합니다.
5
활동을 골라 조립하는 수업
실제 수업에서 검증된 활동들이 단위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역량·활동유형·학년으로 골라 우리 반 수업에 끼워 넣으세요. 명상이 필요한 날, 놀이가 필요한 날 — 골라 쓰면 됩니다.
6
활동지까지 통째로 다운로드
지도안만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그 수업에 쓰이는 활동지·수업자료를 꾸러미(zip)로 한 번에 받습니다. 활동지가 없는 활동은 그 자리에서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7
근거가 보이는 지식 그물
모든 자료와 활동이 SEL 역량의 그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AI가 어떤 길을 따라 자료를 찾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AI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마음그물은 인터넷 어딘가의 글이 아니라, 교육부·전국 교육청·교사연구회가 검증한 실제 수업 자료의 그물 위에서 답합니다. 수업은 활동 단위로 분해되어 표준 태그가 붙어 있고, 생성된 모든 지도안에는 참조한 자료가 표시됩니다. 그럴듯한 말이 아니라 출처가 보이는 수업을 만드는 것 — 이것이 마음그물의 원칙입니다.

일반 AI 챗봇마음그물
수업 근거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답변참조한 검증 자료를 지도안에 표시
산출물복사해서 옮겨 적어야 하는 텍스트한글(HWPX)·워드·활동지 꾸러미(zip) 완성본
활동지직접 만들어야 함실물 활동지 연결 + 없으면 즉석 생성
학급 맞춤일반적인 답변학교급·소재지·학급 특성 반영 설계
개인정보검증 없음모든 자료를 개인정보 정제 후 탑재
마음그물의 약속
"AI는 초안을 만들고,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선생님이 합니다."

우리 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AI가 아니라 담임 선생님입니다. 마음그물은 선생님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선생님이 그 전문성을 발휘할 시간을 돌려드리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마음그물의 모든 기능은 이 원칙 위에 설계되었습니다.

조종석에는 선생님이
AI가 내놓는 것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대화로 고치고, 빼고, 더하는 사람 — 최종본을 결정하는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든 지도안에 참조한 자료가 표시됩니다. AI의 제안이 어디서 왔는지 선생님이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교실의 맥락은 선생님의 것
발표를 어려워하는 아이, 지난주에 다툰 짝꿍 — AI는 모르는 우리 반의 사정을 선생님이 채울 때 수업이 완성됩니다.
이번 학기 사회정서교육, 마음그물과 시작해 보세요
우리 반 정보 입력부터 지도안·활동지 다운로드까지 10분이면 충분합니다.